한국남부발전,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로 '국가산업발전유공' 산업부장관 표창 수상
본문
- 노후 산업단지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중소기업 에너지 효율화 지원으로 경쟁력 강화에 기여 -
□ 한국남부발전(주)(사장 김준동, 이하 ‘남부발전’)이 지난 24일 노후 산업단지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산업부 ‘국가산업발전유공’ 표창을 수상하였다고 31일 밝혔다.
□ ‘국가산업발전유공’ 표창은 산업단지 활성화 정책에 기여하여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모범기관에서 수여하는 상이다.
□ 남부발전은 조성된 지 25년이 경과한 노후 산업단지인 부산명지녹산 산단에 ▲태양광 발전 보급 ▲바나듐 ESS 설비 구축 ▲전기차 V2G 구축 ▲에너지 효율화 지원 ▲에너지 통합 관리 플랫폼 등 에너지 자족자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.
□ 한편, 지난 10일 부산광역시에서도 클린에너지 확산과 에너지 효율화를 통한 지역발전에 기여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해 남부발전에 기관 표창을 수여한 바가 있다.
□ 남부발전 정굳건 기후환경처장은 “부산 명지녹산 국가산업단지를 탄소중립 산단의 대표 모델로 구축하고, 이를 기반으로 전국 산업단지에 확산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하고자 한다”며, ”앞으로도 지속적인 재생에너지 확대와 지역 상생을 위한 노력을 강화해 나갈 것”이라고 밝혔다.
댓글목록0